요즘 진짜 숨만 쉬어도 돈 나가는 시기라
임산부 + 외벌이 집 기준으로 생활비 줄이는 중인데,
맞벌이 했을 때 이렇게 소비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으로 생활비 절약 가능한 쇼핑몰 ‘이유몰’ 후기를 공유해본다.
■ 1. 과다재고·유통임박이 찐 가성비
원래 올영에서 사던 제품들이
이유몰에서는 과다재고 혹은 유통임박으로
훨~씬 싸게 뜰 때가 있음.
그럴 때는 그냥… 고민할 필요 없이 담으면 됨ㅋㅋ
예를 들어,
내가 쓰던 임산부 OK 솔트레인 치약
→ 이유몰에서 699원에 떠서 지인 주려고 4개 샀음.
구매했던 건 25년 7월이었는데,
유통기한 26년 2월까지라서 사실 임박도 아님.
지금 벌써 두 통째 다 써가는 중…ㅋㅋ
올영에서는 정가 다 주고 사던 거라 뭔가 더 기분 좋음.
■ 2. 화장품 가격이 진짜 착함
나 원래 올영 화장품 유목민이었는데
이유몰 보면 브랜드 제품도 뜨고,
같은 공장에서 나온 OEM 제품도 많아서 성분만 잘 보면 진짜 개이득임.특히 임신 중이라 성분 더 신경 쓰는데
성분 깨끗하고 유통임박이라 가격 떨어진 제품들
→ 그냥 거의 공짜 수준 가격…
최근에 산 스킨팩·립틴트·콜라겐 합쳐도 2만원도 안 됨.
(쿠폰 못 써서 자체배송비까지 20,893원 됐던 그날ㅋㅋ)
올영이 비싼 이유 = 원가가 아니라 브랜드 비용 때문
매장 입점 수수료
광고비
모델비
패키지 비용
브랜딩·마케팅
이런 것들이 가격에 얹히는 거라
실제 성분 대비 가격은 이유몰이 훨씬 합리적임.
게다가 피부과에서도 항상 말하는 게:
> “8만원짜리 얇게 바르는 것보다
8천원짜리 듬뿍 꾸준히 바르는 게 낫다.”
근데 그 말… 진짜 맞더라.
이번에 유통임박 스킨 듬뿍 쓰고 있는데
오히려 피부가 더 좋아진 느낌ㅋㅋ
■ 3. 냉동·간편식도 가성비 최강
임신 초기 때 입덧 있을 때
마켓컬리 통삼곤약밥(갈릭맛)으로 버텼는데
지금은 품절 ㅠㅠ
근데 이유몰에서 팩당 990원에 뜬 적 있음.
타 쇼핑몰은 2700원, 컬리는 할인해도 2000원인데
여긴 진짜 말도 안 됨ㅋㅋㅋ
3개월 동안 그걸로 입덧 버틴 사람 → 나…
■ 4. 이유몰 자체배송 = 배송비 이득
자체배송 제품은 이것저것 같이 담아도
배송비 딱 한 번만 내면 돼서 묶음 구매하기 너무 좋음.
여기에 매일 1000원 할인쿠폰까지 날아옴.
■ 결론: 생활비 줄여야 한다면
이유몰은 안 쓸 이유가 없음
임산부는 돈 나갈 곳이 많다.
아기 용품도, 내 용품도, 먹거리도…
근데 이유몰은
내가 쓰던 제품도 싸게 사고
성분 괜찮은 OEM 제품도 건지고
유통임박 과다재고는 말도 안 되는 가격에 사고
한 번 잘 건지면 몇 만원 아끼는 건 기본임.
나는 앞으로도 계속
유통임박 + 과다재고 위주로 계속 구매 예정.
생활비 줄여야 하는 사람이라면
진짜 한 번 들어가볼 만함.
'앱테크&생활비절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흑백요리사2 광고 속 그 앱? 1년 100만 원 모은 외벌이 주부의 현실적인 비상금 앱테크 부업 추천 (ft.수익인증) (1) | 2026.01.08 |
|---|---|
| 주부 재택 부업 추천: 숏폼 보면서 돈 버는 틱톡 라이트 매일 포인트 적립 루틴 (3편) (0) | 2025.12.16 |
| 대구 빅사이즈 남성의류 오까네 방문 후기 | 돌잔치 아빠룩 준비하면서 느낀 점 정리 (1) | 2025.12.08 |
| 임산부도 안심하고 쓰는 솔트레인치약 사용 후기|이유몰 유통임박 득템후기 (0) | 2025.12.07 |
| 임신 중 믹스커피 괜찮을까? 내가 선택한 디카페인 추천 (0) | 2025.12.0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