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12회 줄거리 내용 요약 시청률 13회 예고 김희애 박해준 이무생 한소희 부부의 세계 몇부작
JTBC 16부작 금토 드라마 부부의 세계 본방 시간은 10시 50분 이며 11회때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21.1%으로 마무으리. 개인적인 내 생각으론 김희애가 사이다 장면 많다고 이전부터 기대치를 상승시켜둠으로 인해 12회 시청률은 더 올라가지 않을까? 예상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가 컷던건지 찝찝함으로 끝난 박인규의 죽음이 계속의문으로 남는중 ㅋㅋㅋ 12회 줄거리 가봅시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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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11회 줄거리 내용 요약 시청률 12회 예고 쀼의 세계 김희애 박해준 이무생 한소희 이경영
부부의 세계 11회 줄거리 내용 요약 시청률 12회 예고 쀼의 세계 김희애 박해준 이무생 한소희 이경영 JTBC 금토 드라마 부부의 세계는 날로날로 기록행진 중이며 내 눈을 점점 모니터에 가깝게 가도록 만들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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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의 마지막 장면에서 지선우(김희애)에게 배신을? 느낀 민현서가 이태오(박해준)를 경찰에 신고하며 통보하는 장면에서 살짝 멘붕온 지선우는 계속 말을 이어가며 이대로 두면 사위분 살인자 될 판인데 개안켓냐고 물었고 여병규(이경영)는 미안하지만 난 이태오 앞날 따윈 관심없음. 나한테 중요한건 온리 내딸이라 대답.(진짜 이런역할 찰떡,,,,,)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손녀는 어쩌시려고? 살인자 딸래미 꼬리표 달고 살건데 어떻할거냐. 당신의 딸과 손녀를 위해 나는 아들을 위해 우리는 지금 한배를 탄거임. 이말에 살짝 동공지진 오신 여회장님.

그리고 역시 11회의 끝 부분에서 민현서의 신고로 경찰서에서 여회장과 여다경(한소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를 오만상 때리지만 결국 부녀에게 생까이고 막판에 지선우 한테까지 하려다 참는 순간 그를 향해 걸어오는 한 여인이 있었으니..

바로 지선우(김희애)였던것.

지선우(김희애)는 자신을 믿는 민현서에게 건네받은 이태오(박해준)의 반지를 내밀며 사건당시 이태오와 함께 있었던건 자신이며 내 차 안에 있었는데 차에 반지를 떨어뜨리고 갔다고 증언. 내가 이사람의 알리바이라고 주장함. 하... 이거 뭔가요...

그걸 바라보는 민현서는 지선우의 모습에서 자신과 비슷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듯.

이번일로 인해 처가 식구들에 대한 실망 UP, 지선우에 대한 고마움과 미련도 UP. 경찰서를 나오면서 지선우는 나랑 아들버리고 그집가서 그정도 취급밖에 못받고 사냐고 그정도 밖에 안되냐고 말하는데 (나는 여기서 이태오에 대한 미련이 전해지더라;;) 못났다 못났어 슈렉이씨.

그렇게 집으로 들어간 이태오에게 여다경은 혐의는 벗었냐고 물었고 기다렸다는듯 분노하며 나를 살리겠다고 온 사람이 지선우라고 지선우 덕분에 벗었는데 이 상황 엿같지? 자신이 의심 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 위험까지 감수해가면서 찾아온 이유가 내가 준영이 아빠라서. 근데 나는 제니 아빠이기도 하잖아 하며 분노 폭발.


이 일로 인해 서로 생각이 많아지는 둘의 모습 입니다.


자살로 마무리된 박인규 사건. 지선우는 민현서에게 왜그랬어. 나만 믿으라고 했잖아. 아무도 다치지 않게 수습하려던 중이었다 말했고. 민현서는 내가 박인규를 벗어나지 못한거나 선생님이 이태오를 보는 눈빛이나 쌤쌤이니 나처럼 되지말고 조심하라며 제갈길감.

12회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김윤기(이무생)는 잘된거냐고 물었고 지선우는 준영이를 살인자 아들로 만들순 없고 이태오도 살인까지 할 인간은 아니다. 나도 이기적인 인간일뿐이라 대답. 여회장 조심하소. 그양반도 자기가 보고싶은대로 볼테니까.하고 부드러운 당부.

여러가지 감정이 복잡해진 이태오에게 여병규는 지선우를 확실히 정리한다 안캣나? 물었고 이태오는 그여자 쫒아낸다고 살인누명까지 쓰게된 마당에 좀 믿어달라고 대답. 그리고 이어서 다경이랑 나랑 주말에 라운딩 콜? 했더니 그때 안된다고 칼같이 자르고 사라짐 ㅋㅋ(장인어른. 나 단단히 삐져쏘)

여회장은 사건당시 CCTV영상을 천천히 확인해본 결과 김인규가 추락후에 이태오의 모습이 발견됨.. (뭐야 그럼? 범인이 누군데 그래서... 민현서 잡다가 발 헛디뎌서 목도리 잡고 떨어진건가.. 하.. 찝찝....) 그럼 이태오 목에 상처는 뭐냐고요.

두번째 결혼반지를 바라보며 많은 생각에 잠기는 이태오 슈렉이.

자신에게 점점 뜨뜨미지근 냉랭해짐을 느껴서 준영이를 만나게 되고 위로하는척 이해하는척 하면서 내가 네 엄마라면 당장 여길 뜰텐데 아들때문에 못뜨는거 같거든? 그런의미에서 준영이가 아빠한테 오는거 어때? 우리집 콜? 제안함.


고예림과 얘기 나누던 지선우는 이태오의 중요한 듯한 호출을 받게되고


여다경(한소희)의 말이 그런가 봉가 싶었던 준영이는 진짜로 짐싸서 아빠집으로 가버림..



계획대로 막상 집으로 들였는데 너무 준영이만 챙기는 이태오의 모습에 여다경은 어떤 생각을 하게됨.


준영이가 아빠네와 쇼핑하는 장면을 목격한 지선우는 자신과 있을때 보다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발견하게되고 (와.. 이와중에 박해진 수트빨 코트빨 다가지세여..아주.ㅋㅋㅋ)

아들과 얘기를 나눈 이태오와의 통화에서 진짜 내가 여길떠야하나 싶어서.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던중 김윤기와 설선생의 급 출연에 노트북을 닫게됨.

설선생은 김선생에게 지선우 머리엔 이태오 밖에 없다고 얘기를 하자 희망적인 질문을 하는 김윤기 선생. 나 지선생하고 잘되보고 싶다 이기야.

뭔가 결심을 한 듯한 지선우는 준영이의 방에 있는 나머지 짐들을 다 싸게되고

이태오의 드레스룸에서 발견된 유학관련 정보들을 보며 여다경에게 준영이 유학보낼 생각으로 집에 들인거냐고 어딜보내냐 지선우가 아들 찾기위해 어떤짓을 할지 모른다고 책을 던져벌임. 여다경은 그게 준영이한테 더 좋은일이라고 헤어진 집안에서 왔다갔다 하는것보다는 좋은환경에서 공부하는게 나으니까 뭐가 좋은지 잘 생각해보라고 말대꾸하며 퇴장.

이걸 듣는 준영이.

인생 인성 통틀어 부를 친구 하나뿐인 쓰레기는 나쁜놈을 불러내고 술마시던 도중 지선우가 떠날지도 모른다는 정보를 듣게되는 찰나

지선우에게 남은 준영이의 짐을 챙겨가라는 문자를 받게됨.


들어와서 와인한잔 하며 이태오는 진짜 뜰 생각이냐고 물었고 니가 바라던거 아니냐. 준영이가 원하면 그럴려고. 준영이 믿고 맏겨도 되는거지? 준영이도 자기때문에 친구들 입에 오르내리는것도 싫을것같고 떨어져있는게 맞는거같은데 대신 준영이가 원하면 언제든 데려갈거라고 대답함. 그리고 그 결혼은 어떻더냐 그여자 여전히 그렇게 사랑하냐고 묻게되고 이태오는 당신이 말해볼래? 당신한테 결혼은 뭐였어? 지선우는 착각. 사랑.착각의 시작이자 상처의끝.(뭔가 멋있는 말로 대답...)

아니 여기서 이 ㅁㅊ 놈은 내가 여다경과 바람피웠을때 니가 한번 눈감아 줬으면 이런상황이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하는 이놈은 책을 한권 내야될거 같은데... 쓰렉어 사전...ㅋㅋㅋ 말이야 막걸리야......방구낀놈이 성질내는건가 혹쉬...
지나가는 바람이었고 그때 한번 봐줬더라면 어땠을까.. 사실 그결혼 후회하고 별거없더라... 하고 말해주면 돼? 그럼 너도 진심을 말해줄래? 그때 용서안해주고 밀어내고 개새끼 만든거 앤드 나한테 아직 미련이 남았다고 .

미친놈.....

그럼 말도 안되는게 왜 날위해 그런 알리바이를 대준건데. 내가 돌아오길 바란거 아냐?

어...어..... 뭐지...? 격한 감정에 이어서 19금 어른이 뽀뽀가 시작되고

이태오 : 나 돌아올까?
지선우 : 그 결혼은 지켜.
재결합인건가..혹쉬? 아님 반전인가? 12회 끄읕...
13회에선 지선우와 이태오가 만나는걸 알게된 준영이는 왜 다시만나? 하고 원망하며 더 삐딱해지는 모습이 보여짐. 그리고 떠나는것 처럼 보이는 지선우에게 너무 급하게 떠나지 말라는 이태오의 대사가 나옵니다...
이상 부부의 세계 12회 줄거리 내용 요약 시청률 13회 예고 김희애 박해준 이무생 한소희 부부의 세계 몇부작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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